성화는 평생 동안
This sanctification is throughout in the whole man, 이 성화는 사람 전체에 걸쳐 이루어지지만,.
몸의 여전한 부패로 인해
yet imperfect in this life.
이 생에서는 여전히 불완전하다
There abideth still some remnants of corruption in every part.
모든 부분에 여전히 부패의 흔적이 일부 남아 있다.
성화의 여정에는 끊임없는 내적 갈등이 있다
Whence ariseth a continual and irreconcilable war.
그로 인해 끊임없고 화해할 수 없는 전쟁이 일어난다.
육신과 성령 사이에
The flesh lusting against the Spirit, and the Spirit against the flesh.
육신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신을 거스른다.
The flesh lusting against the Spirit, and the Spirit against the flesh.
육신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신을 거스른다.
육신과 성령 사이의 영적 전쟁: 갈라디아서 5장 17절
" 육신은 /성령]을 대적하여 욕심을 부리고 /성령]은 육신을 대적하나니 이 둘이 서로 반대가 되므로 너희가 원하는 것들을 능히 하지 못하느니라.."
- 육체(σάρξ, sarx): 단순히 사람의 몸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없이 자기를 중심으로 살려는 죄된 본성을 의미합니다. 즉, 자아, 탐욕, 이기심, 정욕 등이 포함됩니다.
- 성령(πνεῦμα, pneuma): 하나님께 속한 영이요, 거듭난 그리스도인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입니다. 거룩, 순종, 사랑, 진리를 이루시는 분입니다.
- 끊임없는 내적 갈등
육신(죄된 본성)과 성령(하나님의 영)은 성도의 삶 안에서 정반대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육신은 죄로 이끌고, 성령은 거룩으로 인도합니다. 이 둘은 타협할 수 없고, 본질적으로 충돌합니다. - 자연인의 상태 vs 성도의 상태
구원받기 전에는 이 싸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죄의 지배 아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령이 거하는 그리스도인에게는 갈등이 생깁니다. 이는 거듭났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의 의미
이는 단순히 무기력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이 죄의 욕망을 억제하고, 때로는 우리가 하고 싶은 죄를 짓지 못하게 막으신다는 뜻입니다. 동시에 육신의 유혹이 강할 때 우리가 성령의 인도를 따르기 어렵게 만들 수도 있음을 경고합니다. - 성화의 삶은 싸움의 연속
이 갈등은 성화의 전 과정에서 계속됩니다. 죄된 욕망이 줄어들긴 하지만 완전히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성도는 날마다 육신을 십자가에 못 박고 성령의 열매를 맺도록 힘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