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ustification of believers under the Old Testament
구약 시대에 믿는 자들의 칭의는
was, in all these respects,
이 모든 면에서
one and the same with the justification of believers under the New Testament.
신약 시대에 믿는 자들의 칭의와 하나같이 동일한 것이었습니다.
구약과 신약의 칭의가 동일한 이유
1. 근거가 동일하다: 오직 그리스도의 의
- 신약의 칭의는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과 속죄를 근거로 믿는 자가 의롭다 하심을 받는 것입니다.
- 구약의 칭의도 본질적으로 오실 메시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근거합니다.
- 예: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창 15:6, 롬 4:3 인용)
즉, 구약의 성도들은 그리스도께서 장차 오셔서 이루실 구속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그 믿음으로 칭의를 받은 것입니다.
2. 방법이 동일하다: 믿음을 통한 칭의
- 구약에서도, 신약에서도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습니다.
- 예: 하박국 2:4 –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 신약의 바울도 이 구절을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에서 칭의 교리의 핵심으로 인용합니다.
시대를 막론하고 믿음이 칭의의 수단입니다.
3. 하나님의 작정이 동일하다: 언약 안에서의 칭의
- 구약의 칭의는 하나님께서 영원 전부터 계획하신 구속 언약 안에서 주어진 것입니다.
- 신약은 그 구속 언약이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된 시대입니다.
동일한 언약 속에 있는 자들은 시대에 상관없이 동일한 방식으로 칭의에 참여합니다.
4. 결과가 동일하다: 영생의 약속과 하나님과의 화목
- 구약 성도나 신약 성도 모두 칭의를 통해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며,
영원한 생명과 하나님의 나라에 참여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