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눈] 내 발에 등불이요, 내 길에 빛

by 박정일 posted Jul 0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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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시편 119:105-112
성경본문내용 105. (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106. 내가 주의 의로운 판단들을 지키리라 맹세하였사오니 내가 그것을 이행하리이다.
107. 내가 심히 고난을 당하오니, 오 {주}여, 주의 말씀에 따라 나를 살리소서.
108. 오 {주}여, 주께 간청하오니 내 입의 자원 헌물들을 받으시고 주의 판단들을 내게 가르치소서.
109. 내 혼이 항상 내 손 안에 있사오나 나는 여전히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하나이다.
110. 사악한 자들이 나를 잡으려고 올무를 놓았으나 나는 여전히 주의 훈계들에서 벗어나 잘못하지 아니하였나이다.
111. 내가 주의 증언들을 영원히 유산으로 삼았사오니 그것들은 내 마음의 기쁨이니이다.
112. 내가 주의 법규들을 항상 이행하되 끝까지 이행하려고 내 마음을 기울였나이다.
강설날짜 2023-07-06

 

1. 인생의 밤에서 말씀을 신뢰

 

105. (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106. 내가 주의 의로운 판단들을 지키리라 맹세하였사오니 내가 그것을 이행하리이다.

 

인생의 길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어둠과 같습니다.

고대 유대인은 발에 작은 등불을 매달아 발을 보호했습니다.

손에도 등불을 들어 앞을 밝혔습니다.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빛과 같습니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말씀의 인도를 받아 한 걸음, 한 걸음 안전하게 나갈 수 있습니다.

시인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의지해서 인생의 길을 걸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1) 심한 고난 속에서도

 

내가 심히 고난을 당하오니, 오 {}여, 주의 말씀에 따라 나를 살리소서.

오 {}여, 주께 간청하오니 내 입의 자원 헌물들을 받으시고 주의 판단들을 내게 가르치소서

 

시인은 심한 고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으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2)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내 혼이 항상 내 손 안에 있사오나 나는 여전히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하나이다.

사악한 자들이 나를 잡으려고 올무를 놓았으나 나는 여전히 주의 훈계들에서 벗어나 잘못하지 아니하였나이다.

 

내 손 안에 있다는 표현은 위험에 처해 있다는 의미입니다.

위험을 감수한다는 의미입니다.

 

내가 주의 증언들을 영원히 유산으로 삼았사오니 그것들은 내 마음의 기쁨이니이다.

내가 주의 법규들을 항상 이행하되 끝까지 이행하려고 내 마음을 기울였나이다.

 

유산으로 삼는다는 의미는 보물로 귀하게 간직한다는 의미입니다.

 

인생의 캄캄한 밤을 걸어가는 우리는 무언가를 의지해야 합니다.

시인은 말씀을 의지합니다.

말씀의 인도를 받아 한 걸음, 한 걸음 걸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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