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7] 성경의 다양성, 통일성 그리고 보편성

by 박정일 posted May 3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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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7
성경본문내용 성경에 기록된 모든 것들이 그 자체가 동일하게 평이한 것도 아니며 모두에게 동일하게 분명한 것도 아니지만, 구원을 위해 꼭 알아야 하고 믿어야 하고 준수해야 하는 것들은 성경의 여기 저기에 매우 분명하게 제시되어 있고 열려 있어서, 유식한 사람뿐 아니라 무식한 사람도 평범한 수단을 바르게만 사용하면 그것들의 충족한 이해에 도달할 수 있다.
강설날짜 2021-05-31

1. 성경의 다양성

 

성경에 기록된 모든 것들이 그 자체가 동일하게 평이한 것도 아니며 모두에게 동일하게 분명한 것도 아니지만,

 

베드로후서 3:16

또 그의 모든 서신에서도 이것들에 관해 그 안에서 말하였으되 그 안에 깨닫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므로 배우지 못하여 불안정한 자들이 다른 성경 기록들과 같이 그것들도 왜곡하다가 스스로 파멸에 이르느니라.

 

2. 성경의 통일성

 

구원을 위해 꼭 알아야 하고 믿어야 하고 준수해야 하는 것들은 성경의 여기 저기에 매우 분명하게 제시되어 있고 열려 있어서,

 

시편 119:105

(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3. 성경의 보편성

 

유식한 사람뿐 아니라 무식한 사람도 평범한 수단을 바르게만 사용하면 그것들의 충족한 이해에 도달할 수 있다.

 

시편 119:130

주의 말씀들이 들어오면 빛을 주며 이 빛이 단순한 자에게 명철을 주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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